금악리 야초지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8.20 17:05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갑작스런 돌풍을 타고
삽시간에 번지며
야초지 1만6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어렵사리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5장>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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