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생태관광을 테마로 한 에코파티가 3차례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생태관광협회는
다음달 1일 소길 풋감 에코파티를 시작으로
9일 힐링하리 에코파티,
30일 저지곶자왈 에코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코파티는
풋감 염색체험과 선상낚시, 곶자왈 탐방 등
각 테마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탐나오 홈페이지와
비짓제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코파티 상품은 회당 50명 선착순으로
1명이 최대 10장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