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등하교 시간 조정 학교 잇따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2 09:41

태풍 '볼릭' 북상으로 휴업하거나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한천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토평초등학교가
내일(23일) 하루 휴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주중학교와 성산고등학교 등 10군데가 넘는 학교는
등교시간을 늦추거나 하교시간을 앞당겼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태풍 이동경로에 따라
추가로 학사 일정을 조정하는 학교가 늘 것으로 보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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