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해
KCTV제주방송도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KCTV는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해
사옥 주변 배수로를 정비하고
양수기를 가동하는 등
차질 없는 방송 송출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풍의 현재 이동 경로와 함께
채널 20번에서는
날씨와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약 악천후로 인해
방송 화면이나 인터넷 이용에 문제가 있을 경우
741-7777로 문의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