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입산 통제·올레길 탐방 자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2 20:48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늘부터 기상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어리목과 영실 등 7개 코스에 대해
탐방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립공원에 설치된
실시간 CCTV 작동도 일시 중단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올레길 탐방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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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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