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방폭포서 파도 휩쓸린 관광객 실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2 21:05

오늘 오후 7시 20분쯤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서울 관광객 23살 박 모 여인이 실종됐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박씨는 사진을 찍기 위해 폭포 인근에 다가섰다가
월파에 휩쓸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박 씨와 동행한 31살 이 모씨도
함께 바다에 빠졌지만 자력으로 탈출했습니다.

소방과 해경 등은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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