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등하교 조정 학교 늘어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3 02:30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하루 휴업하거나
등·하교시간을 조정하는 학교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유·초·중·고 가운데
태풍으로 한천초와 남원중 등 20군데 학교가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특히 교대부설초등학교와 납읍초 등은
당초 오늘(23일) 개학할 예정이었지만 날짜를 하루 연기했습니다.

이 밖에도 150여군데 대부분의 학교가
등교시간을 늦추거나 하교시간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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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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