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몰아친 방파제서 다이빙 SNS 영상 '논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3 03:00

태풍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SNS에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22일) 저녁 9시쯤 한 SNS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서귀포시 보목방파제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젊은 남성이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남성은 곧바로 물에서 빠져 나왔지만
당시 태풍 경보가 내려진 해상에는
최고 11미터의 파도가 일어
이 남성의 행동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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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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