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제주 통과... 피해 속출 (영어뉴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8.08.23 09:12

제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를 통과한 후 서해안을
따라 북상중인 가운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제주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강한 바람과 폭우가 동반하면서
22일 오후 7시쯤 소정방폭포에서 사진을 찍던
20대 여성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다.

또 위미항 방파제 보강시설물이 높은 파도에 유실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과 여객선도 이틀째
운항이 중단돼 관광객 1만여명이 한때 발이 묶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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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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