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제주 강타, 모든 학교 '휴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3 12:02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제주도내 모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육감 직권으로
도내 모든 학교에 휴업을 권고하는 한편
이미 등교한 학생에 대해서는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에는 도내 일부 학교가 휴업하거나
등교시간을 다소 늦추기로 했지만
태풍이
제주를 빠져나가는 시점이 늦어지면서
교육감 권고에 따라 모든 학교가 휴업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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