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새 실습선 '아라호' 내달 건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23 13:42

제주대학교의 새 실습선 '아라호'가 다음달 건조됩니다.

새 실습선 '아라호'는 2천995톤 규모로 전장 96m, 선폭 12m입니다.

최대속력은 16노트, 최대 항속거리는 만해리로
실습생과 승무원 등 100여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제주대는 새 실습선을
예전 대로 '아라호'로 명명해 운용할 방침입니다.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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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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