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오늘 하루 우편물 배달 중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8.23 14:43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우편물 배달도 당분간 중단됐습니다.

제주지방우정청은 오늘(23일) 태풍의 영향으로
우편물 배달을 하루동안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택배 4천여 개와
일반우편 5만여 통의 배달이 미뤄지게 됐습니다.

우체국은
기상상황이 호전되는대로 내일부터
정상적인 배달을 실시하겠다며
우편이 하루 이틀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