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20대 여성 수색 이틀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3 15:58

태풍 인증사진을 찍으려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20대 여성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3일) 저녁 7시 20분 쯤
서귀포시 소정방폭포에서
관광객 23살 박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수색 인원 60여 명을 투입해
소정방 폭포를 중심으로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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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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