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지나고 다시 무더워…산간, 빗방울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7 11:05

태풍이 지난 제주에 다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만 하더라도
구좌읍 월정리 지역의 최고기온이 31.2도까지 오르는 등
제주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30도를 넘나드는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지역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안개가 껴 있어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전해상에서 최고 2m로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구름 많고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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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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