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임대 사기 20대 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28 18:1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석달여간
제주시내 타운하우스를 중복 예약을 받는 방법으로
모두 43명으로부터 7천여 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미신고 숙박업 위반 사항에 대해서도
관할 관청에 행정조치하도록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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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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