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연구원 고봉현 책임연구원은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에 따른 제주경제 영향과 시사점' 브리프를 통해
올해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을
당초 4.5%에서 0.3%포인트 하락한 4.2%로 수정 예측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확산에 따른 수출 여건 악화와
건설투자 부진, 경기 불확실성 확대,
고용여건 불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봉현 연구원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확산에 따른 수출여건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고
건설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