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포럼에서
아시아 주요 크루즈선사와 미팅을 통해
국내.외 기항지, 선용품사, 여행사를 잇는
비즈니스 창구가 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국내 최대 선용품 공급업체는
도내 특산품을 크루즈선에 납품할 수 있도록
크루즈선사와 타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중국과 대만, 일본 등 여행사와 도내 여행사가
팸 투어와 시범관광 상품을 운영하기로
합의하는 성과도 얻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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