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업, 경기전망 '부정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9.03 11:51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7개 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달 제주지역 업황전망지수는 74로
전달보다 2p 하락했습니다.

특히 제조업보다
비제조업 분야의 업황전망지수가 크게 떨어졌고
매출과 자금사정에 대한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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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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