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 촉진에 나섰습니다.
제주은행에서 발급한 제주통카드를 이용해
오는 23일까지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슈퍼마켓협동조합 소속 210여 군데 매장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제수용품 40개 종목을 3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이와함께 서문공설시장과
대정, 표선, 고성, 성산오일장에 대해서는
시장 주변에 주차를 허용해 접근성읖 높일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