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재단, 자영업자 긴급운영자금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9.07 12:29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추석 전후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2백억 원으로
원자재 대금결제와 임금 체불 해소 목적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재단은 21일까지 신청하는 자영업자에게
신청 다음달 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지난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시설자금으로 업체당 7천만 원의
복구자금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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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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