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주공 2·3단지 고도 42m로 완화 결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08 13:17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2.3단지 고도가 최고 42미터로 확정됐습니다.

제주도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이도주공 2.3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따른
건축물 고도완화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습니다.

이도동 최고 고도인 30미터에서 12미터를 완화해 준 것입니다.

이도주공 2.3단지는 지난 1987년에 준공됐으며
조합측은 이번 고도완화에 따라
지하 2층, 지상 14층, 858세대의 아파트 건축을 본격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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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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