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서 만취 행패 초등학교 교사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4 10:5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밤 10시쯤 제주시 삼도2동의 한 주점에서
만취 상태로 행패를 부린 42살 박 모씨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경상남도 소재 모 초등학교 교사로
휴직을 하고 제주에 머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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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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