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단체 "예멘인 정착 지원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9.14 16:59

난민 신청한 예멘인에 대해
체류허가 결정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인권 단체들이
이들의 정착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난민네트워크와
제주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인도적 체류 허가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이지 최선의 결과는 아니라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단체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난민 신청자들에 대해
국제인권기준에 따른 심사를 진행하고
이들은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