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신청한 예멘인에 대해
체류허가 결정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인권 단체들이
이들의 정착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난민네트워크와
제주난민 인권을 위한 범도민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인도적 체류 허가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이지 최선의 결과는 아니라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단체는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난민 신청자들에 대해
국제인권기준에 따른 심사를 진행하고
이들은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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