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어제(12일) 전라북도에서 개막해 18일까지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대회 둘째날인 오늘(13일)
여자 일반부 싱크로다이빙10m 다이빙에서
제주도청 소속 문나윤, 고현주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지금까지 모두 14개의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사전 경기로 열렸던
남고부 배드민턴 단체전에서는
제주사대부고가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대회 제주선수단은
34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690여 명이 참가해
8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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