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북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제주 선수단 4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장애인체전에
농구와 당구, 수영, 역도 등 선수부 17종목과
동호인부 9개 종목에
선수단과 임원 등 41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16일) 오전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열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장애인체전에서 제주 선수단은 406명이 참가해
금메달 36개, 은메달 31개 등
1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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