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8
  • PGA 투어 CJ컵 18일 개막
  • 국내 최초 미 PGA 투어 정규대회가 모레(18일)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립니다. 모든 상금 107억, 우승상금 19억에 달하는 대회 규모에 걸맞게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특히, 제주 출신이자 PGA 데뷔전에서 깜짝 4위에 오른 임성재 선수는 고향에서 우승에 도전합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골프 선수의 호쾌한 장타가 필드 위를 가릅니다. 이번엔 좀 더 세밀하게 스윙을 조절하며 홀 컵에 공을 바짝 붙여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CJ컵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그린 위에서 막바지 점검에 한창입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은 제주 특유의 변화무쌍한 바람에 적응하는데 심혈을 기울입니다. ##인터뷰 16초## <인터뷰 : 제이슨 더프너 / 프로골퍼(미국)> "골프공을 컨트롤할 때 바람의 영향이 가장 큰데요. 공이 바람을 타고 얼마나 멀리 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PGA투어 CJ컵 대회가 오는 18일 클럽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는 모두 78명. PG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미국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지난 대회 우승자 저스틴 토마스 등 세계적인 선수가 총 출동합니다. 지난 PGA 데뷔전에서 깜짝 4위를 차지한 떠오르는 샛별 임성재도 첫 PGA투어 우승에 도전합니다. 특히, 제주에서 나고 자란 임 선수는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다시 고향 후배들에게 나눠주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합니다. <싱크 : 임성재 / 프로골퍼(한국)> "(제주에서 하니까) 마음이 편하고 특히 PGA 투어를 제주도에서 하니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기분이. 또,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 같아요. 저히 아버지 아시는 분들 등. 힘이 될 것 같아요. 응원해주시고 많이 오시면…." 임성재 선수는 브룩스 켑카, 저스틴 토마스와 함께 18일 오전 10번 홀에서 티오프 할 예정입니다. 모든 상금만 107억 원, 우승 상금 19억 규모의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PGA 투어 CJ컵 나인브릿지대회. <클로징>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PGA대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세계 골프인들의 이목이 제주로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0.16(화)  |  나종훈
  • <전국체전>발로 하는 배구 '세팍타크로' 뜬다
  • 발로 하는 배구 같기도 하고 제기차기 같기도 한 묘한 경기 '세팍타크로'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노지영 기자가 지난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고 돌아온 국가대표팀을 만나봤습니다. 몸을 날려 공중 한 바퀴를 돌더니 공을 바닥으로 내리 꽂습니다. 두 선수가 호흡을 맞춰 넘어오는 공을 막아냅니다. 스파이크와 블로킹이 오가는 박진감 넘치는 세팍타크로 경기입니다. <브릿지: 노지영 기자 > ‘차다’는 뜻을 가진 말레이시아어 ‘세팍’과 공을 뜻하는 태국어 ‘타크로’가 붙여진 세팍타크로.는 공을 찬다는 뜻으로 발로하는 배구와 비슷합니다. 동남아시아 최고 인기 스포츠로 2000년부터 전국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비인기종목입니다. <인터뷰: 김형산 국가대표 총감독> "제기차기라던지 이런 종목과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중학교 선수 포함해서 선수 인원이 500~600명 정도고 그에 비해서 태국이나 이런 곳은 수천개의 팀이 있고...."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대 경쟁국인 말레이시아를 꺾고 당당하게 금메달을 따 낸 국가대표팀도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합니다. <인터뷰 :우경한 경북도청 선수단> "공중에서 도는 남들이 할 수 없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고 다른 운동보다 더 세부적이고…." 경기의 호흡이 짧아 처음 접하는 관중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세팍타크로는 오는 16일까지 김제시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케이블티비 공동취재단 노지영입니다.
  • 2018.10.16(화)  |  최형석
  • <전국체전>전북 전국체전 반환점…메달 경쟁 치열
  • 어느덧 후반으로 향하고 있는 이번 전국체전은 전통의 강호와 포부 가득한 지역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순위 변동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상위권에는 어떤 팀이 있고 주목할 팀은 어디인지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4일 차를 맞아 반환점을 돈 제99회 전국체전. 치열한 경쟁처럼 참가 지역의 순위도 오르내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두권은 경기와 서울, 경남. 이들은 총득점에서 10,000점 이상, 메달합계도 100개를 훌쩍 넘었습니다. 특히 16연패를 자랑하는 경기도는 이번 체전 종합우승까지 역대 최다 신기록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현 /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만큼, 경기도는 선의의 경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종합우승으로 17연패, 최다 연승이 최종 목표입니다. 경기도 대표 선수단 파이팅!" 또 지난해 있었던 체전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3위를 노리고 있는 상위팀 전북은 개최지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다크호스입니다. <인터뷰: 양재운 / 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총괄과장> 저희는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안방에서 하는 만큼 저희 선수들이 잘 해주고 금메달도 많이 따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선수단이 동계·하계 훈련 열심히 해줬구요 선전해서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오는 18일 체전 종료까지 33개 종목이 남아있는 만큼, 역전의 드라마와 함께 종합순위도 요동칠 전망입니다.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입니다.
  • 2018.10.16(화)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 1.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국내 최대의 건축분야 축제 행사인‘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오는 21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기획전시와 특별전시, 시민체험,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0월 10일~21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2. 제 16회 일본가요대회 제 16회 일본가요대회가 오는 2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예선은 20일 오전 9시부터, 본선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됩니다. (일시:10월 20일, 장소: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 소극장) 3.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젊은 제주 아티스트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한바탕 ‘흥’을 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 4.제주마주협회 28주년 창립기념행사 제주마주협회 창립 28주년 창립기념행사가 오늘 오후 5시 제주 KAL 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창립기념행사는 기념사와 격려사, 감사패 수여, 장학금 수여 순으로 진행됩니다. (일시:10월 17일 오후 5시, 장소: 제주 kAL 호텔 2층 대연회장) 5. 뉴욕필하모닉 현악사중주 제주특별공연 뉴욕필하모닉 현악사중주단 제주특별공연이 모레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인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3인의 현악기 수석이 연주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일시: 10월 19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다인!!! 똑같은 행사 너무 반복돼...조금씩 바꾸고 표현도 달리 해보고)
  • 2018.10.16(화)  |  문다인
  • 전국체전 나흘째 6개 메달 추가…56개 획득
  • 전북 전국체전 나흘째 제주 선수단이 금메달 2개를 포함한 6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15일) 여자 일반부 수영에서 제주시청 박나리 선수가 자유형 200미터에서 금메달을, 함찬미 선수가 배영 100미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 남자 일반부 근대 5종 단체전에서도 이지훈과 소현석 선수가 값진 금메달을 합작하는 등 오늘 하루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6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9개를 포함한 모두 56개의 메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8.10.15(월)  |  최형석
  • 전국장애인체전 제주선수단 412명 참가
  •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북에서 열리는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제주 선수단 4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장애인체전에 농구와 당구, 수영, 역도 등 선수부 17종목과 동호인부 9개 종목에 선수단과 임원 등 412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16일) 오전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열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장애인체전에서 제주 선수단은 406명이 참가해 금메달 36개, 은메달 31개 등 1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 2018.10.15(월)  |  김용원
  • '서복 신화' 한중일 공동 애니메이션 제작
  • 서복 신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 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특화콘텐츠 발굴 사업 일환으로 서복 신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세 나라가 공동제작으로 참여하며 국내 유명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제주영상 문화산업진흥원을 컨트롤타워로 지역 특성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8.10.15(월)  |  김용원
  • 21일~27일 김만덕 주간 나눔행사 다양
  •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동안 이어지는 제2회 김만덕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첫날인 2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사라봉 모충사 내 김만덕 묘탑에서 제39회 만덕제와 김만덕상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탐라문화광장과 김만덕기념관 일대에서 사랑의 쌀 나눔과 자선 바자회 등 나눔 큰잔치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부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김만덕 사랑의 쌀 10톤이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전달됩니다. KCTV제주방송은 오는 21일 낮 12시 공식 기념행사 개회식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8.10.15(월)  |  최형석
  • <전국체전>황종필·안 별 영광의 월계관
  • 전북 전국체전 사흘째인 어제(14일) 육상의 꽃이자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마라톤 경기가 열렸습니다. 비록 신기록 달성엔 실패했지만 선수들의 투혼이 빛을 발하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조성협 기잡니다. 총소리와 함께 선수들의 몸이 반응합니다. 42.195km,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힘찬 발걸음입니다. 숨이 턱까지 오르는 고통 속에서 경기 시작 1시간 13분 만에 첫 번째 주자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이윽고 주경기장 트랙에 가장 먼저 들어선 이는 강원도청 소속 황종필 선수였습니다. 그는 결승선까지 줄곧 내달려 1위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2시간 23분의 기록. 한국 신기록보다 15분 이상 뒤쳐진 기록이지만 후회는 남지 않습니다. <인터뷰: 황종필 강원도청> "기록은 아쉽지만 그래도 실업팀 와서 처음 우승이라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여자부 1위 역시 강원도청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안 별 선수는 일찌감치 2위와 격차를 벌이며 2시간 31분 52초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인터뷰: 안 별 강원도청> "게임이 순조롭게 잘 풀린 것 같아요. 국가대표가 되는 게 꿈이에요. 한국을 대표해서 뛰는 게 꿈입니다." <인터뷰 :최선근 강원도청 감독> "선수들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2시간) 8분대, 9분대로 올리기 위해서 고지대 훈련을 계속 할 겁니다." 이번 마라톤 코스는 타 대회에 비해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아 힘겨웠다는 게 선수와 관계자들의 말. <클로징 : 조성협 케이블TV 공동취재단> 비록 새로운 기록 달성엔 실패했지만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만큼은 눈이 부셨습니다. 케이블티비 공동취재단 조성협입니다
  • 2018.10.15(월)  |  최형석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