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전북 전국체전 반환점…메달 경쟁 치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0.16 08:39
어느덧 후반으로 향하고 있는 이번 전국체전은
전통의 강호와 포부 가득한 지역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순위 변동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상위권에는 어떤 팀이 있고 주목할 팀은 어디인지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4일 차를 맞아 반환점을 돈 제99회 전국체전.

치열한 경쟁처럼 참가 지역의 순위도
오르내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두권은 경기와 서울, 경남.

이들은 총득점에서 10,000점 이상,
메달합계도 100개를 훌쩍 넘었습니다.

특히 16연패를 자랑하는 경기도는
이번 체전 종합우승까지 역대 최다
신기록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현 /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만큼, 경기도는 선의의
경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종합우승으로 17연패,
최다 연승이 최종 목표입니다. 경기도 대표 선수단 파이팅!"

또 지난해 있었던 체전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3위를 노리고 있는 상위팀 전북은 개최지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다크호스입니다.

<인터뷰: 양재운 / 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총괄과장>
저희는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안방에서
하는 만큼 저희 선수들이 잘 해주고 금메달도
많이 따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선수단이 동계·하계 훈련 열심히 해줬구요 선전해서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오는 18일 체전 종료까지 33개 종목이
남아있는 만큼, 역전의 드라마와 함께
종합순위도 요동칠 전망입니다.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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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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