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 신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 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특화콘텐츠 발굴 사업 일환으로
서복 신화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세 나라가 공동제작으로 참여하며
국내 유명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제주영상 문화산업진흥원을 컨트롤타워로
지역 특성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