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Utd, FA컵 4강 진출 실패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FA컵 4강 진출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제주는 어제(17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FA컵 8강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차기에서 1대 2로 졌습니다. 이에따라 사상 첫 FA컵 우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제주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상위 스플릿 진출 여부가 갈릴 일전을 치릅니다.
  • 2018.10.18(목)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 1.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김만덕기념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김만덕 주간에는 제39회 만덕제와 김만덕상 시상식, 나눔 큰잔치 등이 열립니다. (일시:10월 21일~27일, 장소: 김만덕기념관 일대) 2.‘2018 Jazz in Jeju’ ‘2018 Jazz in Jeju’ 콘서트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재즈음악의 대표 뮤지션들이 재즈명곡을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3.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국내 최대의 건축분야 축제 행사인‘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오는 21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기획전시와 특별전시, 시민체험,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0월 10일~21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젊은 제주 아티스트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한바탕 ‘흥’을 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 5. 항파두리 저항문화예술제 '항파두리저항문화예술제: RePLACE'가 내일과 모레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원에서 행사의 핵심인 공연 프로그램 “소음의 미학: 음악제”를 진행합니다. “소음의 미학: 음악제”는 네 개의 무대에서 클래식에서 힙합까지 장르를 망라한 26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20일~21일, 장소: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일원)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0.18(목)  |  문다인
  • 전국체전 제주선수단, 86개 메달 획득
  • 전북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목표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엿새째인 오늘(17일) 수영 여자 일반부 400m 계영을 시작으로 근대5종 남자 일반부 계주, 자전거 여고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9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8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넘어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18일) 육상과, 레슬링, 골프 등에서 추가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PGA투어 CJ컵 내일 개막
  • 국내 유일의 PGA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가 내일(18일) 개막해 21일까지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를 비롯해 세계랭킹 2위 브룩스 켑카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 78명이 참가해 총상금 9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6억원을 놓고 샷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제주출신 강성훈과 임성재도 출전해 고향에서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 220여 개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상당한 제주 홍보 효과가 기대됩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전국체전 제주 선수단 목표 달성 청신호
  • 전북 전국체전이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80개 이상 메달 목표 달성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닷새째인 어제(16일) 하루 육상과 복싱, 씨름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 등 17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1개를 포함한 72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목표 달성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17일) 수영과 육상, 자전거, 양궁 등에서 메달 사냥에 나서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전국체전>AG 금메달리스트 전국체전 금빛 행보
  •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여자 100m 허들 정혜림과 펜싱 사브르의 김지연 선수가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했습니다. 아시안 게임 스타 선수의 금빛 행보를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100m 허들과 펜싱 금메달리스트 정혜림과 김지연이 국내 제패에 도전했습니다. 정혜림은 예선 1차에서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허들을 뛰어 넘었고, 결승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선을 13초 74로 통과했고 결승에서 0.33 앞당기며 금메달을 거머 쥐었지만 13초 10인 한국신기록에 못 미쳤습니다. 이어서 결승선을 통과한 울산시청의 정연진, 안산시청의 류나희에게 은메달과 동메달이 수여됐습니다. 여자 펜싱의 간판 김지연은 이번 전국체전 셋째 날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고, 여세를 몰아 17일 단체전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지연 / 익산시청> ##자막 change## 펜싱 같은 경우는 익산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긴장도 하고 부담도 많이 됐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내일은 실업팀을 대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순조롭게 잘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있었던 사브르 준준결승에서 김지연이 소속된 익산시청은 경기 초반부터 기세를 잡아 호남대를 45대 3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정혜림이 아시안게임과 같은 종목에서 금빛 질주를 보여준 것처럼 이를 펜싱여제 김지연이 재현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입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전국체전>"국가대표도 떨어진다"…절대 강자 없는 양궁
  • 국제 대회 금메달보다 국내 대회 금메달이 더 힘들다는 종목이 있습니다. 바로 양궁인데요. 16일 열린 남, 여 개인전에서는 인천과 부산이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오신영기잡니다. 이변의 연속이었습니다. 지난 대회 우승자와 현역 국가대표가 일찌감치 대거 탈락한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부산도시공사의 박미란이 대구서구청의 최예지를 6대2로 꺾으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미란은 이로써 전국체전 리커브 개인전 첫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인터뷰: 박미란 / 부산도시공사 (금메달)> ##자막 change## "기술면이나 심리 면이나 많이 부족해가지고 심리 면을 좀 더 다져보자 생각하고 운동을 했었는데 그게 이번에 잘 먹힌 것 같아요. 금메달이란 걸 따게 돼서 기분 좋고 이번 계기로 더 잘하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한편, 남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에서는 인천계양구청의 박주영이 현역 국가대표인 청주시청의 김우진을 7대3으로 눌렀습니다. 양궁은 아무리 국가대표라도 국내 대회에서는 메달 따기가 하늘의 별 따기란 걸 증명해 낸 겁니다. <인터뷰: 장영술 / 대한양궁협회 전무이사> "올림픽 메달리스트나 각 팀에 소속돼있는 우리 선수들이나 실력이 거의 대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아차'하는 순간에 탈락하는 경우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클로징: 오신영 / 케이블TV 공동취재단> 절대 강자가 없는 양궁 경기. 오는 17일에는 남·여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만을 남겨두고 있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메달 경쟁이 예상됩니다. 케이블tv공동취재단 오신영입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전국체전 제주선수단, 86개 메달 획득(아침)
  • 전북 전국체전이 오늘(18일) 폐막하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목표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엿새째인 어제(17일) 수영 여자 일반부 400m 계영을 시작으로 근대5종 남자 일반부 계주, 자전거 여고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7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9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8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넘어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육상과, 레슬링, 골프 등에서 추가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 2018.10.17(수)  |  최형석
  • 문화와 생활
  • 1.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 제 2회 김만덕 주간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김만덕기념관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김만덕주간에는 제39회 만덕제와 김만덕상 시상식, 나눔 큰잔치 등이 열립니다. (일시:10월 21일~27일, 장소: 김만덕기념관 일대) 2.‘2018 Jazz in Jeju’ ‘2018 Jazz in Jeju’ 콘서트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재즈음악의 대표 뮤지션들이 재즈명곡을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3. 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국내 최대의 건축분야 축제 행사인‘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오는 21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기획전시와 특별전시, 시민체험, 컨퍼런스 등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10월 10일~21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 전통과 현대의 울림의 무대 "흥"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젊은 제주 아티스트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한바탕 ‘흥’을 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일시: 10월 28일 오후 4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 소극장) 5. 제주 섬+ 돌+ 숲 展 김경환 작가의 ‘제주 섬+돌+숲 展’이 10월까지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적 감각으로 다시 발견한 제주의 모습을 담은 회화 작품 10여점을 선보입니다. (일시: 10월까지, 장소: 파스쿠찌 제주 탑동점)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0.17(수)  |  문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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