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PGA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가
내일(18일) 개막해 21일까지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를 비롯해
세계랭킹 2위 브룩스 켑카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 78명이 참가해
총상금 9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06억원을 놓고 샷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제주출신 강성훈과 임성재도 출전해
고향에서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 220여 개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상당한 제주 홍보 효과가 기대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