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AG 금메달리스트 전국체전 금빛 행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0.17 10:24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여자 100m 허들 정혜림과
펜싱 사브르의 김지연 선수가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했습니다.

아시안 게임 스타 선수의
금빛 행보를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100m 허들과 펜싱
금메달리스트 정혜림과 김지연이 국내 제패에 도전했습니다.

정혜림은 예선 1차에서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허들을 뛰어 넘었고, 결승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선을 13초 74로 통과했고 결승에서 0.33 앞당기며
금메달을 거머 쥐었지만 13초 10인 한국신기록에
못 미쳤습니다.

이어서 결승선을 통과한 울산시청의 정연진,
안산시청의 류나희에게 은메달과 동메달이 수여됐습니다.

여자 펜싱의 간판 김지연은 이번 전국체전 셋째 날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고, 여세를 몰아 17일 단체전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지연 / 익산시청> ##자막 change##
펜싱 같은 경우는 익산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긴장도 하고 부담도 많이
됐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내일은 실업팀을 대상으로 경기를 하기 때문에 순조롭게 잘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있었던 사브르 준준결승에서 김지연이 소속된
익산시청은 경기 초반부터 기세를 잡아 호남대를
45대 3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정혜림이 아시안게임과 같은 종목에서 금빛
질주를 보여준 것처럼 이를 펜싱여제 김지연이
재현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케이블TV공동취재단 김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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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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