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국체전이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제주선수단이 80개 이상 메달 목표 달성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닷새째인 어제(16일) 하루
육상과 복싱, 씨름종목에서 선전을 펼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 등 17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금메달 11개를 포함한 72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목표 달성에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17일) 수영과 육상, 자전거, 양궁 등에서
메달 사냥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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