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국체전이 오늘(18일) 폐막하는 가운데
제주 선수단이 80개 이상의 메달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제주 선수단은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 수영 여자 일반부 개인 혼영 400m에 출전한
제주시청 이희은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까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9개, 동메달 39개로 모두 87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수영과 레슬링, 골프에서 막판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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