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가
내일(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YWCA 청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55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220여 명을 현장 채용합니다.
이와함께 구직상담과 이력서 컨설팅, 면접코칭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를 가지고 현장등록을 한 후에
원하는 기업과 심층면접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