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야생생물관리협회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5.16 도로 인근 야산에 설치된
멧돼지 포획틀에 걸려든
오소리 한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
포획틀에 걸려든 오소리는
몸 길이 45cm에 몸무게 7kg인
제주 토종 오소리로
발견 당시 건강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확인돼
다시 방사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29일에도
오소리 2마리가 포획틀에 걸려들었다 구조되는 등
올들어 모두 3마리의 오소리가
포획틀에 걸렸다 구조됐습니다.
<촬영>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