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 주민, '시멘트 공장 결사 반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05 18:20

함덕리 주민들로 이뤄진
시멘트 블록 공장 신축 반대대책위원회와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 제주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곶자왈, 지하수자원보전 지역에
시멘트 공장이 들어서고 있다며 공사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사업자가 인허가 과정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의도적으로 축소했다며
행정의 부실한 인허가 과정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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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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