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고교 무상급식비 지원 합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1.06 12:31

제주도가 제주도교육청이 추진중인
고교 무상급식비를 공동 부담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원희룡 도지사와 이석문 교육감은
오늘(6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제주도는 내년부터 급식비의 60%를 부담합니다.

내년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무상급식에는
모두 404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제주도는 242억5천여 만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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