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수두환자 급증…예방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07 10:54

올들어 수두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수두환자는
지난 2016년 1천 3백명, 지난해 1천 5백명,
올해는 지난달까지 2천 7백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과 영유아 수두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고
수두가 생기면
단체 또는 외부 활동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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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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