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당근 줄고, 양파 늘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07 16:38

최근 10년 동안 제주에서는
마늘과 당근, 배추 생산량은 준 반면
양파 생산량은 크게 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제주지역 마늘생산량은 10년전에 비해 48.6% 감소했고
당근과 배추는 각각 50.6%, 30.8%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양파 생산량은 10년 동안 58.8% 증가했습니다.

한편, 감귤 재배면적은 2만 1천 헥타르로
10년전에 비해 1.3% 증가했지만
생산량은 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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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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