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가
지난 한 달동안 해양오염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26건의 각종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는
항포구 주변에 폐기름 용기를 방치한 행위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박에 해양오염방지 검사증서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 7건,
폐기물 바다 배출 행위 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이 가운데
폐기물을 바다에 버린 행위 2건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는 한편,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