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교사 "푸르넷 제주지점 폭언-갑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08 15:54

푸르넷 제주지점을 통해 공부방을 운영하던 교사들이
영업점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증언대회를 열었습니다.

푸르넷공부방 정상화를 위한 교사모임은
오늘(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증언대회를 진행하며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교사의 역할보다는
도서 강매 독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이들은
푸르넷 제주지점의 불합리한 요구와 갑질행태에 대해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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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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