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서의 폭력행위에 대한 대응이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과
제주도, 제주의사회 등은
최근 응급실 폭력행위 대응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지자체 차원에서 인력, 시설 경비 지원을 검토하고
경찰도 중대한 사안인 경우
테이저건과 같은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구속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1월과 2월
응급실에서 난동과 행패를 부린
중년 남성 2명에게
각각 벌금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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