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난동' 의료계-경찰-행정 공동 대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09 11:06

병원 응급실에서의 폭력행위에 대한 대응이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과
제주도, 제주의사회 등은
최근 응급실 폭력행위 대응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지자체 차원에서 인력, 시설 경비 지원을 검토하고
경찰도 중대한 사안인 경우
테이저건과 같은 장비를 적극 활용하고 구속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1월과 2월
응급실에서 난동과 행패를 부린
중년 남성 2명에게
각각 벌금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