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양배추 하차거래 경매 1년 유예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12 11:07

제주산 양배추 하차거래 경매가
1년간 유예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원희룡 지사의 제주산 양배추 하차거래 요청에 대해
제주의 특성을 감안해 1년간 잠정 유예하고
2019년산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제주산 양배추에 대한
하차거래 경매방식 유예를 확정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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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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