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5일 제주도내 1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에서 시험을 보는 응시생은 모두 7천500명으로
재학생 6천52명과
졸업생 1천324명, 검정고시 합격자 124명입니다.
이 가운데
신체 장애로 인해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는 시험특별관리 대상자는 15명입니다.
수험생들은 모레(14일) 오전
출신 고등학교와 도교육청에서 수험표를 받고
오후 1시에 각 시험장에서 열리는 예비소집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수능부터
전자담배와 블루투스 이어폰은 반입할 수 없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