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풍력발전 개발사업과 관련한 소송에서 제주도가 패소한 가운데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즉각 항소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사업허가 취소 행위가 분명함에도
제주도 패소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이 나왔다며
제주도의 부실한 재판대응이 초래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는
이번 재판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법률대응팀을 구성해
적극 항소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