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 대상 대출 사기 2명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15 14:14

제주동부경찰서는
20대 사회 초년생들에게 접근해
대출알바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35살 김 모 여인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제주지역과 인천, 대전 등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여성 19명을 대상으로
대출업체로부터 대출을 받으면 수고비를 주겠다며 건네받은
신분증과 금융계좌를 이용해
5억 6천여만원의 대출을 받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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