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났던 기계 작동하며 사고 발생 가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11.15 15:58

삼다수 근로자 사망사고는
고장났었던 기계가 자동으로 작동하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국과수의 삼다수공장 현장감식 결과를 토대로
기계 결함과 같은
이상 작동 여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고 당시 자동모드에 있던 기계가 고장으로 멈췄다
고장이 해소되자
저절로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기계의 결함이 발견되지 않은 만큼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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