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된 가운데
3명의 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아침 7시58분 시험장을 착각해
서귀포고로 향했던 수험생을
남주고까지 긴급 수송해줬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분증을 놓고 온 수험생을 대신해
북촌에서 제주고까지
신분증을 긴급 전달해주는 등
모두 3명의 수험생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수능에서
제주지역은 단 한건의 부정행위도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