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11.15 19:52

수능시험이 끝남에 따라
자치경찰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자치경찰은 어제(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제주시청 대학로와 연동 누웨모루 거리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학생선도단 등과 함께 지도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이 기간 청소년에게 주류를 팔거나 고용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하고 위생관리 실태도 점검합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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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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