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순 씨, 제주향토음식 명인 지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16 15:05

제주향토음식 명인에
고정순 제주향토음식문화연구소장이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0년
음식명인 지정 사업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고정순 소장을 명인으로 지정하고
향토음식 보존과 전승을 위해
행정, 재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73살인 고정순 명인은
오랜기간 향토음식 분야에 몸 담았던 경험과
연구 성과, 후계자 육성 등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진 + CG>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